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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uniFORM)나게 항공서비스를 배우고
타스틱(FUNtastic)한 서비스무역에 빠져보자.

항공서비스무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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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공지

우리학과의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 와이즈 인터뷰 "공모전 대상"

    출처 : https://wise.dongguk.ac.kr/article/wisestudent/detail/517992하회마을을 여행지가 아닌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만든 학생들이 있습니다.항공서비스무역학과 박정열, 이유나, 이서연 학우로 구성된 팀 ‘탈;ON’은하회마을 전국 대학생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가 나왔을까?” 궁금해지던 순간, 세 학우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이번 하회마을 전국 대학생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 및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박정열 : 안녕하세요. 항공서비스무역학과 3학년 박정열입니다.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고, 팀원들과 함께한 노력이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쁩니다.이유나 : 안녕하십니까, 항공서비스무역학과 25학번 팀 탈;ON의 이유나입니다. ‘우리, 하회할까?’라는 주제로 하회마을의 전통과 환경을 연결한 지속가능 관광형 RPG 콘텐츠를 제안했으며, 하회의 가치를 디지털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이서연 : 안녕하세요. 항공서비스무역학과 25학번 이서연입니다. 하회마을의 정적인 이미지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RPG형 스토리 게임 관광 콘텐츠를 기획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하회마을이 참여형 관광지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Q.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위해 환경오염 문제와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 등 데이터를 분석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셨는데,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무엇이었나요?이유나 :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이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환경과 전통을 지키면서도 MZ세대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게이미피케이션을 적용해 하회마을을 RPG 퀘스트 공간으로 설정했고, 앱 설치 없이 QR 기반 웹 플랫폼으로 운영 가능하다는 점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이서연 : 관광의 즐거움과 환경 보호 의무 사이의 균형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 오염으로 흩어진 탈의 조각을 모아 하회를 지킨다’는 스토리텔링을 적용했습니다. 환경 보호 활동이 의무가 아닌 놀이이자 퀘스트로 인식되도록 한 것이 핵심이었으며, QR 기반 웹 사이트를 통해 접근성 또한 높였습니다.Q. 공모전 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팀워크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박정열 : 마감 직전에 아이디어 방향을 두고 큰 의견 충돌이 있었습니다. 저는 실현 가능성과 데이터의 정확성을 중시했고, 팀원들은 창의적인 디자인과 마케팅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논의 끝에 서로의 강점을 수용하기로 했고, 데이터 기반의 현실성과 트렌디한 요소를 결합한 최적의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업의 진정한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서연 : 준비 기간이 짧아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는 식사나 이동 중에도 계속 회의를 이어갔고, 나중에는 ‘거의 데이트하는 기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그만큼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높은 팀워크가 프로젝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Q.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배움과, 관광·공모전에 관심 있는 다른 대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박정열 : 이론을 현실에 적용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실현 가능성과 지역 사회와의 조화를 고려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모전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는 진심으로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해보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이유나 : 관광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완벽한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구현하려는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구상이었지만, 직접 구현하고 증명하려는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인터뷰를 하며 세 학우의 아이디어가 단순히 ‘잘 만든 기획’이 아니라 진짜 하회마을을 생각한 결과물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밤샘 회의와 의견 충돌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이야기가 공모전이나 새로운 도전을 고민 중인 학우들에게 작은 용기와 영감이 되길 바랍니다.

    2026/02/23

  • 항공서비스무역학과 2025년 소식지..

    항공서비스무역학과의 지난 1년간의 교육 활동과 학생 성과, 그리고 학과의 비전과 방향성을 담은 「항공서비스무역학과 2025년 소식지」를 공유합니다.본 소식지는 학과장님께서 직접 정리·기획하여,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학과가 추진해 온 현장 중심 교육과정, GTEP(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운영 성과, 국제통상현장탐색 프로그램,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 현장 경험, 각종 공모전 수상 실적, 비교과 및 동아리 활동, 봉사와 학과 행사 등 다양한 교육·학생 활동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습니다.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무역·서비스 현장을 경험하며 성장한 학생들의 생생한 활동 내용과 수상 소감, 그리고 학과가 추구하는 “융합·현장·글로벌 경쟁력” 중심의 교육 방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공서비스무역학과가 어떤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역 및 서비스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이번 소식지는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 학부모, 동문 및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학과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자, 항공서비스무역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https://trusted-zoo-65e.notion.site/2025-2cc3ad5c2f85813786ddc0bfd648b119?source=copy_link 

    2025/12/17

  • 항공서비스무역학과, 지산학연(地..

    항공서비스무역학과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 팬데믹 이후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항공 및 무역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인 학과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 동력은 바로 지산학연(地産學硏) 협력 교육 시스템의 구축과 운영입니다.우리 학과는 기존의 학문 중심 교육에서 탈피하여, 지역 사회, 산업체, 대학,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실무 중심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업과의 일회성 협력을 넘어, 항공사, 국제 물류 기업, 무역 협회 등 각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참여하는 구조적 혁신을 의미합니다. 전문가들은 정기적인 교육 자문 및 공동 교재 개발에 참여하며, 가장 최신의 산업 수요와 글로벌 트렌드를 커리큘럼에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협력 시스템의 실질적인 성과는 학생들의 압도적인 현장 실무 역량 강화로 나타납니다. 학생들은 현직 전문가의 밀착형 멘토링을 받고, 기업 맞춤형으로 설계된 정기적인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됩니다. 또한, 기업이 실제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산학 연계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합니다.결과적으로 항공서비스무역학과 졸업생들은 졸업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재교육이 필요 없는 전문 인재로 인정받으며, 높은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산학연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고, 미래 항공 및 무역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11/28

  • 현장 속으로! 동국대학교 항공서비..

    세계를 움직이는 물류와 무역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다이번 포스코 견학은 우리 동국대학교 항공서비스무역학과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현실의 거대한 스케일로 확인하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철을 만드는 제철소를 넘어, 포스코가 운영하는 글로벌 공급망의 압도적인 규모와 정교함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우리는 원자재가 해외에서 수입되어 대규모 선박을 통해 항만에 하역되고, 생산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이 전 세계로 수출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교과서에서만 보던 해상 물류, 창고 관리, 통관 절차,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의 이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특히, 철강재라는 특정 품목이 국제 무역 환경에서 겪는 관세 및 비관세 장벽 대응, 그리고 효율적인 재고 및 운송 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무역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미래 무역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포스코의 해외 영업 및 무역 부문 담당자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실무 전문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들으며, 우리가 앞으로 글로벌 무역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실무 역량과 태도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견학은 산업 현장의 역동성을 느끼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어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식과 조언을 전해주신 포스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우리 동국대학교 항공서비스무역학과 학생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역 및 물류 분야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것을 강력히 다짐합니다. 배움의 열정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우리 학과의 미래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2025/11/27

  • ★ 지·바·세(지구를 바꾸는 세 시간) – 환경영화 상영 & 환경토론회 개최 안내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지·바·세(지구를 바꾸는 세 시간)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1. 행사 개요행사명: 지·바·세(지구를 바꾸는 세 시간)내용: 환경영화 상영 및 환경 이슈 토론회일시: 2025년 11월 25일(화) 18:00 ~ 21:00장소: 경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2. 프로그램 구성환경영화 상영주요 환경 문제 및 사례 소개참여자 자유 토론 및 의견 공유3. 참가 신청신청 방식: 온라인 신청(선착순 마감)신청 링크: https://naver.me/xmBO4YgO지속가능성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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